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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도 할미꽃

2020년 3월 22일초등(국민)학교때 부르던 동요. 지금도 잊지 않고 부를 수 있다. 뒷동산의 할미꽃 꼬부라진 할미꽃젊어서도 할미꽃 늙어도 할미꽃

할미꽃

2020년 3월 22일 해마다 할미꽃을 찾아가는 그곳. 올해는 엄청 빨리 피었다.2019년에는 4월 1일 찾아갔었는데....늘 그자리에서 잊지않고 피어주어서 반갑고 고마운 꽃!

뒷 동산 할미꽃

매년 찾아가는 그곳 할미꽃변함없이 꽃을 피워 반겨주니 고맙다.

할미꽃

2019년 3월 24일동네 산 무덤가에 갔었다. 해매다 찾아간다.할미꽃이 무성히 자라고 있어 보기에 아주 좋았다.해마다 개체수가 늘어난다.이곳만은 계속 남아있기를 바란다.어릴때는 고향 동네 마을길 둔덕에도 할미꽃이 지천으로 피었는데  이젠 사라지고 없다.그나마 다행인 것은 5대조부모, 조부모 산소에는 아직 할미꽃이 자라고 있어 어릴적 ...

노랑할미꽃

2017년 4월 7일작년에 노란할미꽃을 누가 캐어 가버리는 바람에 올해는 못보고 지나가겠거니 했는데용케도 한포기 새로이 돋아나서 꽃을 피웠다.제발 캐어가지는 말았으면 좋겠다.해마다 피는 모습 고마워하며 기쁜마음으로 바라만 봐도 좋은데.꽃이 아주 노랑은 아니고 연분홍 색이다.그래도 귀한 변이종이라 많이 많이 번식했으면 좋겠다.

할미꽃

20170403 올해도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할미꽃을 보러 갔다.따듯한 봄 햇살을 맞으며 잘 자리하고 있었다.

할미꽃

2016년 3월 27일  동네 산에서아직 쌀쌀한 기온의 무게가 있어 완전히 꽃잎을 펼치치 못하고 있었다.뽀얀 솜털이 어린애기들 조그마한 손을 보는 것 같다.그곳에 해마다 찾아 가면 반겨주는 할미꽃이 있어 어릴적 고향 길가의할미꽃을 보는 듯  반갑고 정답다.

할미꽃

2015년 3월 29일 도덕산혹시나 하고 들렀더니 생각지도 않게 할미꽃이 피어있었다.봄이면 꼭 보고 싶은 꽃.어릴 때 맷대추 나무 가지를 꺽어 가시마다 할미꽃을 꽂아서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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