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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미꾸리 사냥

2020년 4월 4일 관곡지

저어새 ~~다리에 밴딩한 저어새

2019년 4월 2일 화.저어새 보러 오전에 관곡지로 갔다.주차 시키고 무논을 바라다 보니 오잉~~~ 저어새가 떼거리로 있다.20마리 이상 된다. 노랑부리저어새도 같이 있다.대포를 설치한 진사들도 20명 정도 되는 것 같다.저어새가 사진 찍는 사람들은 익숙한지 바로 눈앞 3~4미터 까지 다가온다.요란한 셔터소리에도 신경쓰지 않는다그러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관곡지 저어새를 만나다.

2019년 3월 26일 화.점심 먹고 관곡지로 갔다.어라~~ 저어새 두마리가 보인다.이미 진사 한분이 카메라를 차려놓고 있다.아내는 멀리 쑥 뜯어러 가고 나는 저어새 바라기를 하고 앉았다.잊지 않고 찾아 주어서 반갑다. 하늘에는 제비도 날아다녔다.

주둥이가 길어서 슬픈 새여~~~저어새

2018년 4월 28일 관곡지저어새의 사냥실력은 형편없다.로또복권 추첨하듯  고개를 물속에 넣고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다가 주둥이에 걸리면 다행이다. 이지러이 돌아다니다 보면 미꾸라지가 잡히는 경우가 있지만 잡았다고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다.몸부림치는 미꾸라지를 삼키다가 놓치기 일쑤고 다른 새들에게 잘 빼앗긴다.이날은&...

저어새 미꾸라지를 탐(探)하다

2018년 4월 14일 호조벌에서이 저어새들은 아마도 인천 남동공단 유수지에서 찾아오는 것 같지만 확인 할 수는없다.저어새들이 미꾸라지를 찾기는 잘 하는데 쉽게 목구멍으로 넘기지를 못하여 왜가리의 표적이 된다,잡은 미꾸리를 잘 떨으뜨리거나 저어새 끼리 다투다가 떨으뜨리고,왜가리의 위협에 떨으뜨려 자주 왜가리에게 빼앗긴다.

저어새를 다시만나다.

2018년 4월 14일 토어제 밤 늦게부터 내리는 비가 계속 내렸다.지인으로부터 관곡지 저어새 보러 가자는 전화가 왔지만 비가 온다고 거절하였다.오후 3시 반이 넘어 다시 전화가 왔다.지금 관곡지인데 저어새 10여마리가 눈앞에서 왔다갔다 한다고 빨리 오라고.부랴부랴 달려갔더니 이런~~~연성마을 벚꽃 축제한다고 관곡지로 가는 도로를 막아버렸다.멀리 돌아 ...

저어새~~ 관곡지에서

2018년 3월 12일 목요일 오후관곡지에 저어새가 왔다는 얘기를 듣고 잠깐 들렀다.두마리 만났다.평일 오후인데도 커다란 대포 같은 망원렌즈 장착한 진사들이 있다. 대단한 열정~~~~산책하는 사람이 많아서 저어새들이 예민하다.소리지르며 지나가는 사람때문에 멀리 날아가 버렸다.그래도 이렇게라도 만난게 어디냐고~~~~

관곡지 저어새

2016년 4월 13일

저어새

2016년 4월 13일국회의원 투표날.아내와 같이 물왕리에서 팥칼국수로 점심을 먹고자전거를 타고 소래생태공원까지 왕복했다.벚꽃이 만발하였다.잠시 관곡지에 들러 저어새를 보았다.우리나라 이름은 이리저리 부리를 물 속에 담그고 젓는다고 하여 저어새,영어 이름은 숟가락 닮았다고 Spoon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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