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리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바다비오리

서산 간월도에서 만나 바다비오리

홍머리오리

안양천에서

댕기흰죽지

댕기흰죽지오리댕기라는 이름이 들어있으니  머리 뒷부분에 댕기같은 깃털이 있다.암컷보다 수컷의 댕기가 더 길다.암컷은 배분이 갈색, 수컷은 흰색.@@ 암컷@@@@수컷@@

흰죽지오리

날개죽지가 회색빛이 도는 흰색이라서 흰죽지오리!

혹부리오리

2020년 3월 14일 송도에서혹부리오리~~ 이름 그대로 수컷의 부리 기부에 볼록 솟은 혹이있어 혹부리오리.갯벌이나 해안가 습지에서 흔히 보인다고 하지만 서울근교에서는 못보았다.처음으로 혹부리오리 사진을 찍었다.

안양천 비오리

안양천 비오리들 떠날 시간이 머지않았다.겨울을 보내고 봄이면 번식지로 떠난다.1, 수컷2, 비오리 암컷

안양천 원앙

올해는 날이 춥지를 안해서 안양천에 원앙들이 적게 찾아 왔다.워낙 예민한 원앙들이라 인기척이 느껴지면 슬금슬금 도망가서 숨거나 멀리 가버린다.그나마 먹이를 먹으러 물가로 나온 원앙을 조금 가까이서 보았다.

바다비오리

20200210  대부도아침 붉은양진이 보러 갈려고 주차장으로 내려갔더니 타이어 공기압 부족. 왼쪽 뒷바퀴에 스크류가 박혔다.15만 주고 집 근처에서 타이어 교환후 출현지로 갔더니 '오호~ 이럴수가~~'이제 막 접사 수준으로 눈앞에 앉아있는 적원자를  찍었다고 한다.타이어 펑크만 나지 않았어도 적원자를 찍을 수 있었는...

황오리

2019년 12월 8일 시흥갯골생태고원황오리가 보고 싶어 갯골생태공원을 찾았다.수십마리에서 백여마리가 무리지어 나는 모습을 볼 수있어 좋다.잘하면 날개짓 소리도 들을 수 있다.워낙 예민하여 가까이 접근하기도 힘든데 조류관찰대에서 가까운 곳에 한마리가 있어 기분좋게 찍을 수 있었다.

큰고니 ~~ 창원 용지못

2019년 12월 30일 창원 용지못에서창원 아들래미 집 40일 된 손녀 보러 갔다가 잠시 들런 동네 공원 호수에서큰고니 한마리를 보았다.야생의 새가 아니라 집에서 기르는 오리같았다.산책객들이 던져주는 먹이를 오리들과 물닭,쇠물닭, 거위 한 마리와 어울려서 먹고 있었다.야생에서는 수백미터 떨어져 있어도 도망가는데....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