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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갓나물 꽃

2019년 5월 2일 대항면 삼거리친구 부부와 같이 야생화 탐방을 나섰다.같은 김천시 관내이지만 오지중의 오지였다.완전 강원도 깊은 산골과 같았다.마지막 길 끝에는 오직 집 두채만 있었고 늙은 할머니 한분이 계셨다.할아버지는 편찮으셔서 병원에 가셨다고.산마늘, 하늘말나리, 삿갓나물, 우산나물, 취나물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삿갓나물의 독특한 꽃 모양이 ...

얼레지

2019년 4월 13일화야산 계곡 아래는 얼레지가 졌다.운곡암을 지나 올라가니 피어있는 얼레지가 조금 있었다.

중의무릇

2019년 4월 4ㄴ일 세정사 계곡그날 딱 한포기 보았다.중의무릇 ~ 이름에 '중'을 왜 붙였을까 궁금하기만 하다.누가 이름지었는지....

바람난 여인 얼레지

2019년 4월 4일 세정사 계곡

얼레지를 찾아 온 손님 ~~ 빌로드재니등에

2019년 4월 4일 얼레지에 큰멋쟁이나비, 쇠빛부전나비, 애호랑나비가 찾아오는 모습은 보았지만빌로드재니등에가 찾아 온 모습은 처음 보았다.

얼레지 -- 세정사계곡

2019년 4월 4일 세정사계곡화야산에는 얼레지가 피었다는 인터넷 검색을 하고 좀더 조용한 세정사 계곡을 갔다.그런데 얼레지가 초입에 몇포기만 피었을뿐 아직 만개할려면 4~5일 더 있어야겠다.아내와 화창한 봄날 소풍 잘하고 왔다.

원추리

서독산에서원추리마다 인도볼록진딧물이 엄청 붙어있다.

은방울꽃

2018년 5월 7일 구름산우거진 숲속 그늘 아래 은방울꽃이 아직 남아있었다.장끼 울면서 홰치는 소리, 울새가 쪼로롱거리는 소리, 멧새, 박새, 꾀꼬리, 되자빠귀, 흰배찌빠귀 소리가 숲속을 울렸다.

중의무릇

2018년 3월 24일 운길산 세정사 계곡딱 한포기 보았다.있는 듯 , 없는 듯 조용히 피어나는 보잘 것 없는 꽃.그래도 고개숙여 가만히 들여다 보면 백합과 집안의 꽃 모양이 보인다.이름이 하필 중의무릇일까 궁금하다.무릇을 방언으로 물곳이라 하니 물곶 (곶~~꽃의 고어 ' 곶도코 여름하나니)스님이 사는 절의 계곡 물가에 주로 피어나서 중의물곶~~곧 중의...

섬말나리

2017년 6월 3일 고향집섬말나리가 활짝피어 빈집을 지키며 나비들을 불러 모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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