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꿀풀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조개나물

양지바른 무덤가에 무리지어 피어나는 조개나물  꽃층층이 짜임새있게 쌓아 올린 탑을 보는 것 같다.

산박하

2018년 11월 21일 영흥도 보잘 것 없는 꽃들이 키만 크고 다른 풀들 속에 피어나므로 카메라 렌즈의 영접을 받지 못하는 야생화.방아풀과 비슷하지만 꽃술이 꽃잎 밖으로 돌출하지 않음.마침 왕사마귀 한마리가 산박하에 자리잡고 있어서 한컷.

밥 좀 주이소~~~

배고파요!'밥 좀 주이소' 하고 외치는 것 같아!광대나물 보다도 코딱지나물이란 이름이 더 정감이 간다.

독사 머리를 닮은 꽃

2015년 5월 24일 안양천.배암차즈기 -  우리에게 곰보배추로 잘 알려진 식물.개울가나 논둑 등 습기있는 곳에 잘 자라는 풀. 좁쌀만큼 작은 꽃을 피우지만 자세히 확경을 통해 보면꼭 독사가 입을 잔뜩 벌리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그래서 배암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조개나물

2015  4  17 도덕산무덤가에 탑처럼 꼿꼿하게 서서 꽃을 피운다. 

광대나물

코딱지나물이라고도 한다.매운 맛이 있고 나물이라 했으니 삶아서 물에 잘 우려 먹으면 된다고 한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