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매~~ 새끼 기르기 수리과

2022년 6월 13일 
지인에게서 새매 육추 중이라고 연락이 왔다.
급히 고향에서 상경하여 새매 새끼를 기르는 모습 촬영함.
하얀 솜털이 있을때가 제일 예쁜데 부화후 많이 자랐다.
딱 하루만 촬영. 이후 비가 내리고 날씨가 좋지않아 며칠 기다리가
더 이상 못보고 고향으로 돌아 옴

새매 육추 모습은 아주 귀하므로 보호를 위하여 촬영지는 비공개.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