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도요~굴포천에서 도요새과

2022년 12월 30일
새벽에 눈이 내림. 날이 맑고 기온이  0도까지 오름.
지난 번 멧도요 보고 왔으나 먼거리에서 본 것이라 아쉬움이 많아 다시 찾아갔다.
고맙게도 어느분이 습지 울타리 아래 쪽에 흑색 그늘막을 설치하여
멧도요가 경계심이 많이 줄어들었다.

덕분에 아주 가까이서 멧도요를 실컷 찍을 수 있었다.
긴 부리고 땅속에서 주로 지렁이를 잡아 먹었다. 가끔 벌레도 잡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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