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바람꽃 흰색 꽃

너도바람꽃 자생지
아직 덜 알려졌고, 오지이고
도시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야생화 사진찍는 분들이 적어
사람들 발길 흔적이 없다.

수북이 쌓인 낙엽을 뚫고 순결한 꽃을 피우는 너도바람꽃.

속칭 사진빨 안 받는 곳이지만 이른 봄꽃과 마주하는 기쁨이야 말할 수 없이 크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