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지빠귀 어린새끼 이소 지빠귀과

2020년 5월 18일 구름산 영회원에서

회사지인으로 부터 연락이왔다.
호랑지빠귀 둥지 촬영하고 있는데 오늘, 낼 이소할 것 같다고.
일기예보 검색하니 내일은 비온다고 한다. 13시경 급히 장비챙겨서 나갔다. 
조금있다가 출근해야하는 상황.
지인은 집으로 오고 나는 호랑지빠귀 찾아가고. 몇번의 전화끝에 겨우 둥지를 찾았다.
감사~~ 감사~~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 주는 모습 볼려고 기다렸는데  어미는 오지 않고
새끼가 훌쩍 둥지 뒤 덤불 속으로 뛰어내렸다.  이소를 해버린것이다.

다행이도 호랑지빠귀 새끼 모습은 몇컷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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