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꾹채 붉은색 꽃

2020년 5 월 1 일 고향에서

어릴때는 뻐꾹채를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숲이 우거져 보기 힘든 꽃이 되었다.
 
이름을 왜 뻐꾹채라고 했는지 궁금하다.
뻐꾹새  울때 꽃이 피는 나물이라고 해서 뻐꾹채라고 했는지....

엉겅퀴와는 달리 전초에 가시가 없어서 관상용으로 키우기 좋다.
다만 뿌리가 아주 굵고 깊이 박혀있으니 캐지말고 씨앗을 받아서 키워야한다.

집 뒤안에 해마다 씨앗을 뿌리고 있는데 어린 묘목을 나방 애벌레가
다 먹어치우는 바람에 4포기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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