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부엉이를 찾아서 새( 鳥) 사진

2020년 4월 15일

 모처에 수리부엉이 둥지가 있다는 지인의 소개를 듣고 무장적 나섰다.
부화한지 얼마안되어서 수리부엉이 새끼가 둥지에 납작 엎드려있어 보이질 않았다.
쌍안경으로 관찰을 해보니 주위에 꿩이나 다른 새들의 깃털이 있다.

그 곳에서 지인 한분을 만나 다른 곳으로 수리부엉이를 찾아나섰다.
새로 찾아간  곳에서 겨우 소나무 사이로 얼굴을 보고 왔다.

생전 처음으로 수리부엉이 사진을 찍었다.
그냥 봤다는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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