뱁새는 가랑이가 찢어지지 않는다. 새( 鳥) 사진

 '뱁새가 황새따라 가면 가랑이 찢어진다.'는 속담이 있다.
키가 1미터가 넘는 황새를 참새보다도 작은 뱁새가 따라가기에는 애초에 불가능하다.
그저 교훈적인 뜻을 전달하기 위한 방편으로 뱁새가 등장한 것일뿐.

사는 물이 다르고 노는 환경이 다르니 각자가 처한 생태에 맞게 살아가면 되는 일이다.

무리지어 다니면서 먹이 찾는 뱁새들을 보면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른다.





덧글

  • 타마 2020/03/04 08:02 # 답글

    너무너무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네요 ㅎㅎ
  • yeohans 2020/03/05 21:03 #

    감사합니다.
  • 휴메 2020/03/06 15:03 # 답글

    교훈적인 이야기와 귀여운 사진
    잘 감상하고갑니다
    ㅎㅎ
  • yeohans 2020/03/06 20:23 #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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