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끼 ~~ 화려함의 극치 새( 鳥) 사진

2020년 1월 28일 안산갈대습지공원

장끼 ~~  지조와 덕을 상징하는 새로서 옛 그림의 소재가 되기도 한 새.

어릴때 정월 대보름날 아침 아주까리잎으로 "꿩알 줍자" 하면서 쌈사먹었던 기억이 있다.
산에 고사리 꺾어러 다니다가  까투리가  놀라서 날아가면 꿩알을 찾아 삶아 먹자는 염원이 닮겼다.

장끼를 보면 항상 그 추억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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