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발발이 새( 鳥) 사진

2019년 11월 8일 송도에서

지인의 알림으로 나무발발이를 찾아 나섰다.  때마침 오늘이 회사 휴무일이다.
도착하니 진사 몇분이 계셨다.
한참을 기다린 끝에 드디어 귀하신 나무발발이가 나타났다.
아오~~ 
녀석 이름 그대로 발발이처럼 이리저리 잘도 움직인다.
나무껍질 같은 체색으로 위장을 하여 가만히 있으면 찾기도 어럽다.
한번 현신한 후 3시간을 기다려도 더이상 오지를 않아서 집으로 왔다.

근 15년 만이 다시 만나는 나무발발이 너무 반가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