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보통 나비를 사육하다 보면 대부분 한달만에 나비로 태어나는데
흰점팔랑나비는 생장이 더디다.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양지꽃 잎사귀 한 장을 다 못먹었다.
얘들 상태가 궁금하여 애벌레 집을 살며시 벌려서 사진을 찍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
※ 애벌레가 집을 짓기 시작했다.

※ 실을 자아내서 엉성하게 집을 짓고 잎을 갉아먹기 시작.



※성장 할수록 집을 짓는 형태가 보인다.

※ 6월 2일 얼마나 자랐나 궁금하여 집을 열어 봐았다.
아직 3령말기 쯤 되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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