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3일











지난 4월 21일 꼬마흰점팔랑나비 알을 3개 따왔는데 13일 만에 부화했다.
보통 5~6 일이면 부화하는데.
지금 두마리는 확인이 가능한데 한마리는 어디에 숨었는지 보이지 않는다.
알에서 빠져나와 잎 표면 가장 자리에 자리잡고 엉성한 그물로 집을 집고 숨어있다.
※ 유충의 머리가 검게 보여 알은 양지꽃 화분에 올림. 5월 2일

※ 알 두정부를 뚫기 시작.








※ 애벌레 꽁무니에서 실이 나옴: 보통 입에서 실이 나오는데!

※ 양지꽃 잎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엉성하게 실로 집을 짓고 숨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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