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괴물 생명체 같은 그리마 여러 곤충들

고향집 방안이나 옥실에  밤이면 그리마가 여러마리가 돌아다니다.
신발이라고 불렀었는데 정식명칭은 '그리마'

주로 불빛에 날아온 작은 곤충을 잡아 먹는다.
손으로 잡아도 그리마에게 아직 물린적이 없다.
그렇지만 징그럽다.
다리가 15쌍. 마치 외계 생명체 같다.

아침에 욕실 세숫대야에 한마리씩 둘아가서 못나오고 있다.
며칠째 그리마 잡아내었다.



덧글

  • 타마 2019/05/02 08:07 # 답글

    으윽... 이건 좀... 내성이 없으면 보기가 힘들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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