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와 공생하는 남방부전나비 애벌레 부전나비과

고향집 마당에 괭이밥이 군데군데 무리지어 자란다.
가만히 살펴보니 남방부전나비 애벌레가 개미의 돌봄 서비스를 받고있었다.

(부전나비류의 애벌레는 개미들로 부터 보호를 받는 대신에
몸에서 단물을 내어 개미에게 보상을 해준다)

※ 괭이밥 : 잎사귀를 보니 애벌레가 먹은 식흔이 있었다.

※ 남방부전나비 애벌레




※ 애벌레 주위에 개미가 있음.
     애벌레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천적으로부터 애벌레를 지켜주고 단물을 얻어 먹는다.


※ 남방부전나비

덧글

  • 휴메 2018/12/08 12:51 # 답글

    얘도 참 작은데개미로부터
    공생... 보호받는 건 처음 알게 되었네요.
    관찰 사진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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