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나비 용화 흰나비과

2018년 9월 8일

노랑나비가 자세를 잡고 용화를 할려고 하였다. 식사를 하고 들여다 보았더니 
허~~~ 용화를 시작하여 애벌레 시절의 겉껍질을 벗을려고 한다.
케메라 셋팅도 안했는데....
 카메라를 삼각대에 고정할 틈도 없이 급히 손으로 들고 용화의 모습을 담았다.
나비를 수년간 사육해 봤지만 이렇게 번데기가 되는 순간은 처음 목격한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 2018년 9월 12일 노랑나비로 우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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