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 새( 鳥) 사진

2018년 1월 21일
 오후 산그림자가 내리고 서독산을 내려오던중 
갈참나무 줄기 사이에 자리잡은 어치를 봤다.
아마도 오늘밤을 보낼 잠자리로 선택한 곳인 것 같았다.
어치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용히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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