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지빠귀(노랑지빠귀) 새( 鳥) 사진

2018년 1월 6일 강서습지.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 개똥지빠귀도 찍을려면 없다---

겨우 버드나무 가지 사이에 있는 걸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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