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새 새( 鳥) 사진

2016년 4월 13일

국회의원 투표날.
아내와 같이 물왕리에서 팥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자전거를 타고 소래생태공원까지 왕복했다.
벚꽃이 만발하였다.
잠시 관곡지에 들러 저어새를 보았다.

우리나라 이름은 이리저리 부리를 물 속에 담그고 젓는다고 하여 저어새,
영어 이름은 숟가락 닮았다고 Spoon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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