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벼룩 딱정벌레

2017년 5 월 28일 구름산

 꽃벼룩  : 크기는 약 4~5 mm 정도

개망초 꽃에서 보았다.
너무 작고 별로 관심있게 보지 않아서 그동안 눈에 뜨이지 않았나보다.
작고 까만 몸통에 뾰족한 꼬리가 있어 특이한 모습이다.
개망초꽃에 있는 호랑꽃무지를 보다가 이녀석들을 만났다.

위협을 느끼거나 건드리면 벼룩처럼 톡 튀어 달아난다고 하는데
렌즈를 들이대니 잘 날아서 도망갔다.



앵초 보라색 꽃

2017년 4월 21일 수리산










함경산뱀눈나비 애벌레 뱀눈나비아과

2017년 5월 24일 함경산뱀눈나비 알에서 부화함.

아침 출근할때는 알 그대로였는데 퇴근하여 보니 부화하여
애벌레가 되었다.

현재 두마리 보이는데 아마도 알 5개 모두 부화 성공했겠다.

지금은 풀잎처럼 가늘고 작아서 (길이 약 4mm, 몸통 약, 0.7mm 정도 크기)
육안으로 겨우 확인하는 수준이라 확대촬영하였다.
무사히 잘 자랐으면 좋겠다.
처음 사육이고 , 애벌레 상태로 겨울을 나기 때문에 겨울철 관리도 잘해야한다.






뱀에게 잡아먹히는 다람쥐 기타 이런 것 저런 것

2017년 5 월 23일
 퇴근후 서독산 활공장으로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다가
누룩뱀 한마리가 다람쥐를 잡아 먹는 모습을 보았다.

뱀을 서독산에서 처음 보며 이런 뱀이 서식한다는게 놀랄일이다. 
그리고 잽싸고 날랜 다람쥐를 어떻게 뱀이 잡았을까 신기하다.

한편으로 다람쥐가 불쌍하지만 뱀도 먹어야 살고...





붉은띠귤빛부전나비 태어나다. 부전나비과

붉은띠귤빛부전나비 알 4개중 2개가 부화하여 
무사히 나비로 태어났다.

애벌레도 빨간 줄무늬가 있어 예쁘게 생겼고 
나비는 얼마나 예쁜지 가만히 들여다 보면 신비한 느낌이든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