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작도요 새( 鳥) 사진

2019년 9월 21일 안양천에서

안양천 제방 암거에서 먹이를 찾는 깝작도요를 보았다.

전국의 하천에서 발견되는 여름철새라고 하지만 겨울이아닌 계절에  처음 보았다.








큰주홍부전나비 알에서 나비로 태어나다 부전나비과

안양천에서 큰주홍부전나비 알을 5개 찾아와 사육하였다.
한마리는 전용 단계에서 죽고 나머지는 무사히 나비로 타어났다.

1. 2019년 8월 26일 알 5개 찾아 옴.


2. 1령~ 2령: 8월 28일 부화 시작


3. 3령~종령 (9월 6일)



4. 전용( 앞번데기) / 번데기(9월7일 ~~8일)




5 나비로 태어나다(9월 18일)




마도요 ~~ 게를 잡는 귀신 새( 鳥) 사진

2019년 9월 16일 시화호 습지

썰물이어서 드러난 갯벌에 게들이 지천으로 있었다.
마도요는 기다란 부리를 뻘속으로 밀어 넣어 게들을 잘도 잡아낸다.
그야말로 게 잡는 귀신이다.
잡은 게는
집게다리는 떼어버리고 몸통만 먹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멀리 시베리아에서 날아 온 진귀한 손님  마도요가 먹을 것이 많아서 다행이다.














안양천에서 만난 갈퀴나물/ 부전나비 부전나비과

2019년 9월 16일 

안양천에 갈퀴나물 씨앗 채종하려 갔는데
씨앗 꼬투리가 보이질 않았다. 꽃은 무척이나 많이 피었는데...

부전나비 스무마리 가까이 칼퀴나물에 산란하러 날아다녔다.







마도요를 만나다. 새( 鳥) 사진

2019년 9월 16일 대송습지에서

2년전(2019년 9월 16일) 오늘 영흥도 장경리해수욕장에서
뒷부리도요와 중부리도요새를 보았었다.
그 기억이 나서
오늘  회사 추석휴무일 이라서 장경리해수욕장으로 달렸다.
물떼도 썰물이라 갯벌이 드러나서 도요새들이 찾아왔을거라는 짐작으로...
그러나 텅빈 바닷가에는  그 흔한  갈매기 한마리도 없었다.

실망 가득 안고 시화호 대송습지로 되돌아 갔다.
오!!! 멀리 부리가 기다란 도요새가 보인다.
급히 쌍안경으로 살펴보니 오~~ 대박!!  마도요다.
마도요는 처음으로 사진찍는다.

썰물이라 갯벌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수많은 게들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마도요가 게들을 긴부리로 기막히게 잡아 먹는다.

한걸음이라도 가까이 접근해 볼려고 시도해 보지만 약 50미터 이내는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도 반가운 맘으로 한참을 마도요를 바라보면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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