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치 새( 鳥) 사진

2018년 1월 21일
 오후 산그림자가 내리고 서독산을 내려오던중 
갈참나무 줄기 사이에 자리잡은 어치를 봤다.
아마도 오늘밤을 보낼 잠자리로 선택한 곳인 것 같았다.
어치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도록 조용히 물러났다.






황조롱이 새( 鳥) 사진

2018년 1월 20일 

관곡지로 밭종다리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 
멀리서 보니 자전거길 옆 버드나무에 새가 앉아있는데 비둘기 같았다.
가까이 가보니 황조롱이.
자전거 타고 지나가서 급히 세우고 카메라 꺼내도 가만히 있다.
뷰파인더로 보니 다리 한짝이 어디가고 없네!

아마도 휴식중인가 보다. 근처 갈대 속에 참새들이 돌아다녀도 가끔 지켜볼뿐!



진박새 새( 鳥) 사진

2018년 1월 13일 인천대공원.

붉은머리오목눈이 빈 둥지에 잣을 넣고 기다리니 진박새가 왔다.

때마침 눈은 내리고.....

박새류 중에서 가장 작은 진박새.

정수리 뒤로 꼭지머리 댕기가 있다.  멱은 검은색의 점무늬.


댕기흰죽지 새( 鳥) 사진

2018년 1월 6일 한강

머리 뒤쪽에 댕기처럼 깃털이 나있다.







오목눈이 새( 鳥) 사진

2018년 1월 18일

회사 휴무일로 오늘 하루 쉰다.

광릉 국립수목원에 양진이 새보러 갈려고 미리 예약했는데
친구 모친이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예약을 취소하고
아내와 같이 김천으로 갔다.
잠시 고향집에 들러 집정리 간단하게 하고 왔다.

마당 단감나무에 거의 꼭지만 남은 감홍시에 오목눈이 들이 찾아 왔다.
급히 카메라 꺼내서 셔터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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