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철꼬리부전나비 부전나비과


왕바다리 수컷과 암컷 비교 벌 종류

2018년 8월 6일 고향집에서

처마밑에 아주 커다란 왕바다리 벌집에 두개나 붙어있었다.
밤에 처마밑 전등을 켜니 수도없는 왕바다리가 날아들었다.

벌집을 제거할려다가 그냥 두었다.
어차피 휴가 끝나고 올라가면 빈집인데 굳이 벌집을 제거하지 않아도 되겠다.

유난히도 더웠던 올 여름, 벌들도 벌집 온도를 낮추기 위해
뒤안 우물가에서 물을 연신 가져갔다.

왕바다리 수컷. --침이 없어서 쏘지를 못한다.

   이마 한가운데가 하얀빛이어서 암컷과 쉽게 구별할 수 있다.




※ 왕바다리 암컷 -- 침이 있어 쏜다.

   독성이 약해서 쏘이면 약간 따끔하고 좀 붓는다.







먹그림나비 번데기 네발나비과

먹그림나비 종령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다.
마치 나뭇잎 같이 생겼다.
무사히 겨울을 나고 내년에 나비로 무사히 태어나야할텐데....

※ 용화되기 직전 거꾸로 매달린 모습

※ 종령애벌레

※ 두마리 나란히 번데기 되었다.
   시간이 지나니 나뭇잎 그대로 닮았다.



※ 먹그림나비

뾰족부전나비 암컷 부전나비과

날개를 접으면 은회색으로 빛나며 기하학적 도형같이 생겼다.

날개를 펼치니 하늘색 무늬가 있다.






뾰족부전나비 수컷 부전나비과

2018년 10월 6일 
수컷 한마리가 태어났다.
햇살에 날개를 펼치니 환상적인 색상의 날개 윗면이 나타난다.
 그동안 미접이었는 뾰족부전나비가 지구온난화로 우리나라에 토착종이 되었고
점점 북상하여 서식지를 넓히는 중이라고 한다.
날개를 접은 모습은 암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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